[프라임경제] KT(030200·회장 황창규)는 최대 100M 속도를 제공하는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월 2만원(부가세 별도)으로 이용할 수 있는 '올레 인터넷'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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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는 월 2만원에 최대 속도 100M를 자랑하는 '올레 인터넷'을 출시했다. ⓒ KT | ||
또한, KT는 △모바일 △올레tv △집전화 △인터넷 전화 등 결합 혜택을 강화했다. 올레 인터넷과 올레tv를 결합해 월 2만90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3G·LTE를 구분하지 않고 LTE 79요금제 이상 1회선을 포함한 올레 모바일을 2대 이상 사용하면 '올레 인터넷'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이필재 KT 마케팅부문 GiGA사업본부장은 "KT의 초고속인터넷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품질은 최고로 유지하면서 가격은 경제적인 인터넷 상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한편, 기존 인터넷 스페셜·라이트·올라잇 고객은 약정 만료 및 실사용 3년 이상인 경우 '올레 인터넷'으로 전환 가능하다. 스페셜 4년 약정 고객은 실사용 4년 이후부터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