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포토] 우윤근, 부영 회장 만나 광양 목성지구 개발 촉구

박대성 기자 기자  2014.08.17 14:30:17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국회 우윤근 의원(광양, 구례)은 최근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을 만나 광양읍 목성지구의 조속한 개발을 촉구했다고 17일 밝혔다. 목성지구는 당초 LH가 사업권을 땄으나 자금난으로 인해 올 초 부영주택으로 사업시행자가 변경됐다. 목성지구는 전체면적 72만9316㎥(22만평), 총사업비 2517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사진 왼쪽부터 우윤근 의원, 우광옥 재경향우회장, 이중근 부영회장. ⓒ 우윤근 의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