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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영어 통역사 박나경, 방송계 러브콜

이종엽 기자 기자  2014.08.15 16: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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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나경, 그의 이름 앞에는 요즘 많은 수식어가 따라붙고 있다. 영어 전문 통역사 박나경, 방송 MC, 영어 아나운서 그리고 영어 전문 통번역가로도 유명하다. 그러다 보니 방송계에서는 2014년 후반기 가장 기대되는 유망주로 그를 점치고 있다.

  © 권영찬닷컴  
© 권영찬닷컴
그녀는 다양한 국제 행사와 영어 방송 프로그램의 진행자로도 활동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제주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BPW 세계대회 (Business&Professional Women) 전문직 여성의 세계연맹 총회의 갈라디너 와환송파티의 MC를 보며 큰 박수를 받았다.

그리고 얼마전 진행된 2014 워터코리아 개막식과 오찬, 리셉션 현장 사회를 맡았으며, 2009년부터 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식 및 폐막식 영어 순차통역 MC, 여성부가 주최한 제3회 동아시아 양성평등 각료회의 만찬석상에서 한국어와 영어 MC를 맡으면서 현재 영어 전문 방송이나 영어가 필요한 현장의 방송계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방송인으로 주목받는 박나경은 지난 2004년부터 KBS 리포터를 시작으로 다양한 케이블 방송의 MC를 맡으며 활동해왔으며, 2009년부터는 국제적인 행사의 MC를 맡으며 한국어와 영어를 오가며 전문 MC로도 활동했다.

이외에도 제5회 코리아오픈 국제 태권도 대회, 세계지식포럼, 말레시아 관광청에서 주최하는 국제적인 행사의 영어와 한국어 MC를 맡아왔다. 2013년 최근에는 지구촌나눔한마당 폐막식 영어 MC와 세계인의 날 영어 MC, 제2회 인천국제문화교류페스티벌 개막식의 MC를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박씨가 방송계의 주목을 받는 이유 중 하나는 국제적인 행사의 모습이 생중계 또는 뉴스를 통해서 전해지면서 많은 방송 관계자들이 그녀의 진행을 지켜봐왔기 때문이다. 또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국제 행사의 현장에서 위기의 순간마다 재치있는 표현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등 남다른 재능이 한몫했다는 평가다.

한편, 방송인 겸 MC로 활동 중인 박나경씨는 영어통번역 회사를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는 권영찬닷컴 소속으로 다양한 방송현장과 국제적인 행사의 한국어와 영어 MC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