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니엘(회장 박인주)은 13일 수요MBA 시간을 이용해 '비주얼 이미지 메이킹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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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휴가철임에도 불구하고 '비주얼 이미지 메이킹' 강의를 수강하기 위해 많은 제니엘 직원들 참석했다. ⓒ 제니엘 | ||
이날 교육은 외부 전문강사를 초청해 본사 전 직원에게 교육을 진행했으며 여름 휴가철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직원들이 참석해 이미지 메이킹에 대한 관심을 증명했다.
이미지 메이킹이란 자신의 이미지를 상대방 또는 일반인에게 각인시키는 일을 뜻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이미지를 발견하지 못하고 있어 직장생활이나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곤 한다.
이에 이미지 메이킹 강의는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통해 긍정적인 마인드를 보유하도록 도와 업무능률은 물론 대인관계까지 변화시킬 수 있어 특히 고객과의 대면업무가 많은 서비스분야 종사자들에게 필요한 강의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홍종윤 강사는 "본인에게 어울리는 이미지 메이킹을 배움으로써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살려 남들에게 보여 지는 시선에 당당해지는 심리적인 마음으로 인한 자신감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점점 더 치열해 지는 경쟁 속에서 승자가 되기 위해 이미지 메이킹을 배우려는 사람들의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더해 오용호 제니엘 기획홍보 팀장은 "21세기는 비주얼의 시대, 다시 말해 '이미지 전쟁의 시대'라고 할 수 있는 만큼 이미 외모가 경쟁력이 된 시대에 이미지 컨설팅이란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제언했다.
아울러 "특히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그 중요성은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이번 '비주얼 이미지 메이킹' 교육은 특히 잡매니저에게 큰 도움이 됐다"고 첨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