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치킨 프랜차이즈BBQ가 CF계의 핫 스타 류승룡의 광고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류승룡이 촬영한 BBQ CF '빠리치킨편'과 '자메이카 통다리구이편'이 온에어 10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만을 넘기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실제 CF속 메인 메뉴인 빠리치킨과 자메이카 통다리 구이의 매출이 지난 10일간 일평균 500% 정도 폭증하는 등 높은 매출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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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승룡이 촬영한 BBQ CF가 온에어 10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만을 넘기는 등 관심이 집중되며 실제로 매출 상승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 BBQ제너시스그룹 | ||
특히 류승룡이 왜군 장수 구루지마 역을 맡아 열연한 영화 '명량'이 개봉 12일 만에 1000만을 돌파하는 등 한국 영화의 흥행의 새 역사를 쓰는 만큼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BBQ측은 짧은 시간 내에 큰 반응을 이끌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바이럴 영상의 영향이 컸다는 진단을 내놓고 있다. 실제 15초 버전의 TV CF 이외에도 광고의 풀 스토리를 엿볼 수 있는 온라인 바이럴 영상을 제작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유튜브에 공개된 2편의 바이럴 영상 '빠리치킨' '자메이카 통다리구이'는 섹시코믹 콘셉트에 최적화된 배우인 류승룡의 능청 스러운 연기과 CF 한편에 조리 과정을 담아 고객에 군침을 자아낸다. BBQ는 CF와 관련한 지속적인 바이럴 마케팅과 판촉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