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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G손해보험 |
[프라임경제] LIG손해보험은 1사1촌 결연마을인 전북 장수군 구신마을을 찾아 'LIG희망나눔 농촌체험캠프'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1박2일에 걸쳐 진행된 이번 캠프는 LIG손해보험과 구신마을 간 교류와 협력을 보다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50여명의 LIG손해보험 임직원과 자녀들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엄마, 아빠와 함께 고추따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더불어 봉사활동 후에는 물고기 잡기와 물놀이, 두부 만들기 등을 함께 즐기며 지역주민들과의 자연스러운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이도희 LIG손해보험 사회공헌팀장은 "1사1촌 결연을 보다 돈독히 하기 위한 방편으로 농촌캠프와 직거래 장터를 정기 운영하고 있다"며 "서류상의 결연보다 더 중요한 것이 정서적 교류인 만큼 결연 농촌마을과 스킨십 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IG손해보험은 오는 18일부터 5일간 사내 게시판을 통해 결연 농촌마을의 질 좋은 특산물들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LIG착한장터'도 전개한다. 판매되는 품목은 전북 구신마을의 △사과 △고추장 △된장 등과 충북 정안마을의 △꿀 △참기름 △들기름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