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피자헛(대표 이승일)이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를 날리기 위한 맥주 특가 이벤트 '피맥 페스티벌'을 내달 31일까지 진행한다.
'피맥 페스티벌'은 피자헛 레스토랑 매장에서 피자 주문 시 맥주를 990원의 특가로 이용할 수 있는 특별 할인 이벤트다.
레스토랑 매장에서 피자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New 하이트' 병맥주를 최대 5병까지 990원의 특별 할인가로 제공한다. 단 M사이즈 이상 피자 주문 시 이용 가능하며 미니피자와 점심피자는 제외된다. 전국 피자헛 레스토랑 매장에서 이용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피자헛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자헛 관계자는 "시원한 맥주와 함께 피자를 즐기는 '피맥' 트렌드가 주목받는 가운데 고객 기대에 부응하고자 특가 이벤트를 연장했다"며 "최근 선보인 타코피자가 맥주와 궁합을 자랑하며 올 여름 새로운 외식 트렌드를 선도하는 만큼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고객 만족을 높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