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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수해차량 특별지원 캠페인' 실시

자기부담금 최대 50만원·유상 수리비 30% 할인

노병우 기자 기자  2014.07.23 10: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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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삼성자동차  
ⓒ 르노삼성자동차
[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는 침수 피해를 입은 차량에 대한 수해차량 특별 지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르노삼성은 오는 10월31일까지 집중호우로 인해 차량에 침수 피해를 입은 고객에게 수리비 지원과 무상 견인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수해 차량 특별 지원 캠페인은 전국 르노삼성 직영 및 협력 서비스 센터에서 이뤄지며, 보험수리를 하는 고객에게는 자기부담금(면책금) 전액을 50만원 한도 내에서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유상(비보험) 수리 고객에게는 부품과 공임을 포함한 수리비를 30% 할인(최대 300만원 한도)해준다.

뿐만 아니라 르노삼성 A/S 브랜드인 오토 솔루션이 제공하는 평생견인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가장 가까운 서비스 센터로 무상 견인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