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매일유업 상하목장이 '고창 생물권보전지역 인증 로고'를 자사 제품에 사용한다고 23일 밝혔다.
로고 사용 제품은 상하목장 유기농 우유, 유기농저지방 우유, 유기농 요구르트 플레인 3종으로 내달부터 인증 로고를 부착해 전국 주요 대형마트 및 백화점 매장, 가정배달 채널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와 관련 매일유업 측은 "고창 생물권보전지역 인증 로고는 행정구역 전체(671.52㎢)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될 정도로 청정한 고창의 자연환경 속에서 생산된 농·수·축 임산물 및 가공품의 가치를 알리고자 하는 노력에서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매일유업 상하목장은 2008년 브랜드가 출시된 이후 청정지역 고창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왔다. 특히, 유기농목장주들과 함께 고창의 자연 보전에 앞장서고 있으며 고창군과 협력해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도 지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