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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치킨, 도봉구 지역아동센터에 도서 전달

행복나눔N캠페인 통한 후원행사

이윤형 기자 기자  2014.07.23 09: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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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대표이사 현철호)이 '스노윙 치킨' 판매 금액의 1%를 적립해 서울 도봉구 소재의 무지개지역아동센터, 샘터지역아동센터, 창동드림지역아동센터 3곳에 도서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네네치킨(대표이사 현철호)이 서울 도봉구 소재의 지역아동센터 3곳에 도서를 전달했다.ⓒ 네네치킨  
네네치킨(대표이사 현철호)이 서울 도봉구 소재의 지역아동센터 3곳에 도서를 전달했다.ⓒ 네네치킨
22일 현철호 네네치킨 회장과 임직원들은 창동드림지역아동센터에 방문해 도서 및 치킨과 피자를 직접 전달하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도서 전달을 통해 각 지역 아동센터에 전달한 도서는 총 300여권에 이른다.
 
도서 전달식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주최, 사회공헌정보센터 주관으로 진행하는 행복나눔N 캠페인의 일환이며, 네네치킨은 2011년부터 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독서를 장려하고 있다. 
 
행복나눔N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진행하는 캠페인이며 참여기업이 행복나눔N(Nanum) 제품으로 선정한 제품과 서비스에 N마크를 부착하고 소비자가 해당 제품을 구매할 경우 판매수익의 일부를 기부하는 방식이다. 
 
현철호 회장은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 나눔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후원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풍요로운 사회 조성과 독서 문화 장려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