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BC카드는 부산은행, 경남은행, 메가마트와 함께 '메가쇼핑 체크카드 발행 협약식'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메가마트 동래점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서준희 BC카드 사장을 비롯해 성세환 BS지주 회장, 손교덕 경남은행 행장, 강선균 메가마트 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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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C카드는 부산 소재 메가마트 동래점에서 부산은행, 경남은행 및 메가마트와 함께 '메가쇼핑 체크카드' 발행 협약식을 진행했다. ⓒ BC카드 |
이날 서준희 사장은 "부산은행, 경남은행과 함께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인 메가마트와 제휴상품을 발행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BC카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회원들의 편익증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가쇼핑 체크카드'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특화 혜택을 협의해 만든 상품으로 메가마트 이용 고객들을 최대 7% 할인, 최대 1% 메가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