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리아는 빙수 출시 28주년을 맞아 23일까지 트로피칼 빙수(기존가 4500원)를 2800원에 제공하는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 역시 팥빙수 본연의 맛을 그대로 간직한 '팥빙수'와 함께 달콤한 열대 과일 토핑을 곁들인 '트로피칼 빙수'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시원한 여름 나기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
'팥빙수'는 주 재료인 단팥의 맛을 강조하기 위해 떡과 미숫가루로 토핑한 클래식한 빙수며 '트로피칼 빙수는' 팥빙수에 말린 열대과일, 후르츠칵테일, 바닐라맛 아이스크림을 얹어 열대과일의 달콤함과 상큼함을 강조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롯데리아의 팥빙수 출시 28주년을 맞아 그간의 뜨거운 고객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올 여름 롯데리아의 빙수 제품과 함께 시원한 여름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