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이 23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본사 5층 강당에서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해외주식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23일 설명회는 김철 해외투자영업부 전문강사가 진행하며 오는 10월 시행되는 중국 상해증시와 홍콩증시 간 교차투자 관련 이슈가 다뤄질 예정이다.
25일 진행되는 특별강연은 박상준 해외투자영업부 전문강사가 맡으며 미국증시 상장을 앞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알리바바 관련 분석과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중국기업에 대해 설명한다.
이번 해외주식 아카데미는 해외투자에 관심 있는 개인투자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다만 설명회별로 선착순 50명에 한해 접수가 진행되며 참가신청과 문의는 한국투자증권 해외투자영업부에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