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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K-글로벌 카드' 출시, 해외 이용혜택 '듬뿍'

해외 모든 가맹점 이용시 5% 포인트 적립, 국내에서도 0.3% 적립

김성태 기자 기자  2014.07.21 15: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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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광주은행(은행장 김장학)이 21일 해외 직접구매 및 해외 이용 시 혜택이 가득한 'K-글로벌카드'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K-글로벌카드'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인터넷을 통한 해외직구 이용금액의 5%를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뿐만 아니라, 해외여행 등 해외에서 직접 사용한 금액의 5%를 포인트로 돌려주며, 광주은행에서 외화를 환전하면 최대 70%의 환율우대 혜택을 준다.

더불어 이 카드는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도 이용금액의 0.3%를 포인트로 적립해주며 BC카드사의 '오!포인트' 제휴 서비스가 함께 탑재됐다.

광주은행은 'K-글로벌카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월말까지 대고객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 기간 동안 'K-글로벌카드'로 국내 면세점에서 10만원 이상을 사용하면 5000포인트를 추가로 적립해주며, 국내 모든 가맹점 2~3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 10만원이상 이용실적이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여행용 가방을 주는 행사도 마련했다.

광주은행 상품개발팀 박기원 팀장은 "K-글로벌카드는 해외 직구족 및 해외여행을 앞둔 고객에게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뿐만 아니라,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도 0.3%의 포인트 적립을 제공하기 때문에 평소에 이용하는 카드로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