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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맥스파이시 상하이 디럭스' 한정 판매

이윤형 기자 기자  2014.07.21 13: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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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도날드가 신제품 '맥스파이시상하이디럭스'를 한정 판매한다. ⓒ 맥도날드  
맥도날드가 신제품 '맥스파이시상하이디럭스'를 한정 판매한다. ⓒ 맥도날드
[프라임경제] 맥도날드(대표 조엘린저)는 내달 31일까지 신제품 '맥스파이시 상하이 디럭스'를 한정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맥스파이시 상하이 디럭스'는 매콤한 100% 통 닭가슴살이 들어있어 치킨본연의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또, 총 2장의 더블베이컨과 어니언 소스의 환상적인 조화가 특징이며, 싱싱한 토마토와 양상추까지 더해져 더욱 풍성한 맛을 선사한다.
 
조주연 맥도날드 마케팅팀 부사장은 "매운맛을 즐기는 한국고객들에게 다양한 치킨제품을 소개하기 위해 이번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차별화된 치킨 제품을 통해 맥스파이시 메뉴를 강화하고, 품질 좋은 식재료 사용으로 고객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맥스파이시 상하이 디럭스' 가격 단품은 5000원, 세트메뉴 가격은 6200원이며,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점심시간에는 맥런치세트가격인 5200원에 구입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