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U는 제주 해안도로점을 각 지역 고유의 특성과 이야기를 담은 랜드마크 매장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21일 밝혔다.
CU 해안도로점은 제주올레 17코스 해안도로변에 위치해 제주도민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 |
 |
|
| CU 제주 해안도로점은 지역 고유의 특성과 이야기를 담고 있다. ⓒ BGF리테일 |
이와 관련 CU 측은 "이곳 매장을 활용해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에게 이색 편의공간도 제공하고 제주의 멋과 특산품을 알림으로써 지역살림에 기여하는 목적으로 사단법인 제주올레(이하 제주올레) 와 함께 올해 초부터 매장을 새 단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해안도로점은 제주올레를 상징하는 제주 조랑말 '간세'를 모티브 삼은 벽화와 조형물로 새롭게 디자인됐다. 또한 인근의 제주 용담어린이집 어린이들이 그린 공동그림도 매장 곳곳에서 설치미술로 재탄생해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의 의미를 더했다.
매장 내에는 간세인형을 비롯한 제주올레 기념품과 제주 특산품 코너가 별도로 마련돼 간편하게 쇼핑하고 손쉽게 택배발송까지 가능한 원스톱 쇼핑을 지원한다. 또한 바닷가에 위치한 매장의 특성을 살려 노천카페 못지않은 분위기와 안락함도 갖췄다.
박재구 BGF리테일 사장은 "CU 해안도로점은 기존 편의점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발상과 접근방법으로 지역사회는 물론 고객의 반응이 매우 긍정적"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