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래에셋증권은 22일 전주지점에서 자산관리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하반기 글로벌 경제 이슈와 투자 트렌드 분석'을 주제 삼아 한상춘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부사장이 강사로 나서며 최근 글로벌 주요 경제 이슈와 시장 트렌드를 다룰 예정이다. 세미나에 관심 있는 투자자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이영 미래에셋증권 전주지점장은 "정부의 새 경제팀 출범에 따라 내수 활성화 정책 기대감과 친시장적 부동산 정책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는 코스피 지수가 연중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하반기 경제 정책 방향은 물론 글로벌 경제이슈를 두루 살피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