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즉석간편식 대학로짜장면 유통업체 ㈜하우스원푸드가 소자본 창업아이템으로 지역총판을 모집한다.
지역총판점 계약과 동시에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판매처 30곳도 본사가 개설 지원해 영업력이 부족하더라도 충분한 수익을 올릴 수 있게 도와준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하우스원푸드 관계자는 "본사에 주문 내역을 전달하면 본사에서 원하는 장소까지 배송하기 때문에 개인적 배송업무도 필요 없다"며 "중간유통단계 없는 원스톱 공급으로 지역총판에 높은 마진율을 주고 있어 주부를 비롯한 여성이나 직장인의 투잡으로도 좋은 창업아이템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