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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후보는 "에너지자립도시 건설 공약 일환으로 분양률이 저조한 신대지구 인근 해룡산단에 민자유치로 집단에너지시설을 건설해 신대지역과 연향·금당권 아파트에 냉·난방용 열원 공급을 계획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구 후보가 내세운 열병합발전소는 액화천연가스를 활용한 LNG발전시설이며 발암물질 등의 피해가 적고 인체에도 무해한 시설로 건설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아파트에 지역난방의 열원이 공급되고 비용은 현재의 50% 이상대로 낮출 수 있는 효과가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 겨울철 평균 100㎡ 주택 난방비는 8만~10만원의 소요가 예상되지만 도시가스는 월 22만원의 비용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구 후보는 "월동기인 11월부터 다음 해 2월까지 겨울철 비닐하우스에 열원을 공급하면 난방비 경쟁력으로 고부가가치 품종의 농업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