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NH농협카드는 7월17일 서울시 종로구 명륜동에 위치한 '한국백혈병어린재단'을 방문해 소아암 어린이 치료를 위한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한국백혈병어린재단은 소아암에 걸린 어린이들을 경제적으로 지원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세워진 소아암전문 민간단체다.
NH농협카드는 고객들의 카드사용액에 따른 공익기금 조성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있으며 한국백혈병어린이 재단은 2012년부터 3년째 후원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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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응환 농협카드 사장(오른쪽)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후원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H농협카드 | ||
신응환 NH농협카드 사장은 "병마와 싸우는 어린이들과 그 가족들이 희망을 품고 계속 치료받아 완치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며 "NH농협카드는 앞으로도 공익기금 조성 등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