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CJ대한통운 "해외이사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해외이주 준비하는 고객 위한 서비스 제공 홈페이지 오픈

이보배 기자 기자  2014.07.17 16:43:32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CJ대한통운이 해외이주를 준비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해외이사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의 '해외이사 서비스'는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집에서 이사할 해외 현지 자택까지 포장, 통관, 선적 등 해외이주 전 과정을 대행한다.

   CJ대한통운이 고객들의 해외이사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해외이사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 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이 고객들의 해외이사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해외이사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 CJ대한통운

이번에 오픈한 '해외이사 홈페이지'는 △해외이주는 언제부터 준비해야 하는지 △현지 통관할 때 세금이 발생하는지 △현지 배송시 한국인이 오는지 △화물운송 과정 △해외이주 서비스 종류 △보험대행 절차 등 고객들이 이사준비를 위해 사전에 꼭 알아야할 정보들을 알기 쉽게 서명하고 있다.

특히 미국, 중국, 일본, 호주, 베트남, 멕시코, 독일 등 각 나라별 통관 구비서류, 세관 검사 정보, 반입 제한 및 금지품목, 운송기간, 생활 가전제품의 전압 전보 등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며, 온라인을 통해 간편하게 견적을 확인할 수도 있다.

또 접수번호를 통해 '선적대기' '해상운송' 현지도착 및 통관 진행중' '배송완료' 등 화물의 현재 이동정보를 확인할 수도 있다.

한편, CJ대한통운은 40여년의 국제운송 노하우로 미국을 포함해 전세계 곳곳에 해외이주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