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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명품관, 명품대전 보다 강한 '클리어런스 세일'

18일부터 8월13일까지 시즌 오프 브랜드 및 추가 할인, 최대 80%↓

전지현 기자 기자  2014.07.17 16: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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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아명품관이 18일부터 8월13일까지 '갤러리아 클리어런스 세일(Clearance sale)'을 전개, 최대 80%의 세일을 진행한다. ⓒ 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아명품관이 18일부터 8월13일까지 '갤러리아 클리어런스 세일(Clearance sale)'을 전개, 최대 80%의 세일을 진행한다. ⓒ 갤러리아백화점
[프라임경제] 국내 명품 프리미엄 브랜드의 집결지 갤러리아명품관이 최대 80%의 세일을 앞세워 명품 세일을 단행한다.

갤러리아명품관은 8월13일까지 '갤러리아 클리어런스 세일(Clearance sale)'을 전개, 시즌오프 중인 브랜드에 대한 추가할인, 특가상품 등으로 최대 80% 세일을 진행한다.

기존 백화점들의 '명품 대전'은 별도의 특설 행사장에서 3~4일 내외의 단기간, 파격가 할인으로 한정적인 브랜드가 참여했다.

그러나 이번 행사는 갤러리아 전체 입점 브랜드 60%가 브랜드 입점 장소에서 브랜드별로 최대 4주간 행사를 전개함으로써 기존 백화점 업계에서 특설 행사장에서 열리는 명품대전 보다 참여 브랜드수, 물량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갤러리아명품관의 클리어런스 세일에는 △에르노 △크리스챤루부탱 △필립플레인 △모스키노 △베르수스 △이큅먼트 △DVF △질샌더네이비 △피에르발망 △g494homme 등 명품 및 핫한 브랜드 200여개가 대거 참여한다. 30% 이상, 브랜드별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주요 상품으로는 △J브랜드 팬츠가 8만원대 △맥큐(McQ) 원피스가 12만원대 △라장스 블라우스가 18만원대 △폴앤조 원피스와 아쉬 샌들이 25만원대로 선보인다.

그 외에도 △울리치 △알렉산더맥퀸 △마틴마르지엘라 △스텔라맥카트니 등 명품 의류와 △낸시 곤잘레스 △잘리아니 등 명품가방 역시 파격적인 할인가로 선보여 갤러리아명품관에서 F/W 시즌을 준비하려는 패션 피플들에게 올해 들어 가장 열광적인 쇼핑 특보가 될 예정이다.

이번 클리어런스 세일 기간 중 주말 3일(7월18일부터 20일, 7월25일부터 27일, 8월은 미정), 갤러리아명품관은 갤러리아 카드 및 멤버쉽카드로 구매 시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10개월까지 무이자 할부와 5%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문성근 갤러리아명품관 영업기획팀장은 "이번 클리어런스 세일 명품 및 HOT한 브랜드들의 볼륨감 있는 S/S및 F/W 시즌 상품 구성과 특별한 할인 혜택으로 고객들께 갤러리아만의 차별화된 쇼핑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