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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블랙박스 사고영상 무료법률 상담하세요"

고객 입장서 구매부터 사후관리까지 책임…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김경태 기자 기자  2014.07.16 14: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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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팅크웨어(084730·대표 이흥복)가 '블랙박스 브랜드 캠페인' 일환으로 업계 최초 '블랙박스 사고영상 무료 법률 상담서비스'와 '세이프업 케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Think Small'이라는 슬로건 아래 업계 최초로 제공하는 '블랙박스 사고영상 무료 법률 상담서비스'는 아이나비 블랙박스 사용자라면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사고 영상과 내용을 등록하면, 전문 변호사와 손해사정사가 함께 사고 영상을 분석해 기본 과실 여부부터 대응 방법까지 구체적인 법률 상담을 무상 제공한다.
 
   팅크웨어는 오는 8월17일까지 '사고영상 무료 법률 상담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3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증정한다. ⓒ 팅크웨어  
팅크웨어는 오는 8월17일까지 '사고영상 무료 법률 상담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3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증정한다. ⓒ 팅크웨어
'세이프업 케어 서비스'는 아이나비 블랙박스 구매 고객 중 홈페이지 제품 등록고객에게 △메모리 교체 주기관리 △펌웨어 △정기 점검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편의를 높인다. 
 
실제 블랙박스 사용자 중 일부 사고가 발생하거나 영상이 필요해 확인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블랙박스를 방치하는 경우가 많아 정작 사고가 나면 메모리카드 에러나 제품 이상으로 영상을 확인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17년 고객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제까지 없었던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만족도를 높여왔다"며 "철저히 고객의 입장에서 구매부터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아이나비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팅크웨어는 믿을 수 있는 전국망 서비스를 통해 전문적인 기술력과 지속적인 A/S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고객 만족 서비스를 실천 중이다. 특히 직영점과 A/S 센터가 결합된 종합 브랜드 스토어인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와 보증기간 내 A/S 시 발생하는 탈·부착 비용을 무료 제공하는 '아이나비 전국 장착 보증 서비스'로 브랜드에 대한 서비스 신뢰도를 견고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