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은 자사 연금저축계좌 '아임유-평생연금저축'을 지점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온라인을 통해 바로 가입할 수 있도록 온라인 계좌 개설서비스를 16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고객이라면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즉석에서 계좌를 개설할 수 있으며 연금펀드 가입도 가능하다. 기존 연금펀드가 직접 지점을 찾아가 계좌를 열어야 가입할 수 있었던 만큼 고객들의 편의성을 최대한 반영했다는 평가다.
또 수수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온라인 전용 연금저축펀드 e-class를 24종으로 늘렸으며 지속적으로 상품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증권사 문성필 상품마케팅본부장은 "연금저축이 든든한 노후준비를 위한 필수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만큼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11월 말까지 연금저축계좌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연금저축계좌 온라인 신규가입 고객이 매월 20만원이상 3년 자동이체를 신청할 경우 모바일 상품권 2만원권을 제공하며 타사 연금저축계좌를 이전할 경우 2000만원 이상 계약이전 고객 또는 연금저축계좌로 2000만원 이상을 일시금 납입하는 고객에게 구간별 최대 90만원의 복돈을 증정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