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모레퍼시픽은 15일 오후 2시 서울 수표동에 위치한 아모레퍼시픽 본사 강당에서 '제10회 아모레퍼시픽 마케팅 공모전' 결선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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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모레퍼시픽이 15일 서울 수표동에 위치한 본사 강당에서 '제 10회 아모레퍼시픽 마케팅 공모전' 결선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 아모레퍼시픽 | ||
국내 부문 최우수상은 아이오페맨 브랜드의 차별화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제안한 '10PE%'팀(경희대 이현주, 경상대 오지은, 인하대 이승민)에게 돌아갔다. 글로벌 부문 최우수상은 아모레퍼시픽 쿠션류 제품의 중국 시장 성장 전략을 제안한 '이럴땐 가볍게'팀(이화여대 선우림, 유정수, 숭실대 금재민)이 선정됐다.
각 부문의 최우수상(총 2팀)에는 1000만원, 우수상(총 2팀)에는 500만원, 장려상(총 3팀)에는 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나머지 입선(32개팀)에도 상장 및 화장품 세트가 증정됐다.
이번 시상식은 국내 부문 4개팀과 글로벌 부문 3개팀이 참가한 결선PT에 이어 진행됐다. 시상식에는 본상 7개팀과 입선 대표 2팀의 시상이 진행됐고 참가자들 이외에 아모레퍼시픽 마케팅전략 부문의 임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각 부문 최우수상 팀과 우수상 팀에게는 인턴십 기회가 주어진다. 더불어 아모레퍼시픽 공채 입사 지원 시 최우수상 수상자는 1차 면접 면제 특전, 장려상 이상 수상자는 서류 전형 면제 특전이 부여된다. 입사 특전 기회는 졸업 예정자에만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