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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바캉스 관련 2000여품목 최대 50% 할인행사

캠핑용 먹거리·물놀이 용품, 역대 최대 행사로 진행

전지현 기자 기자  2014.07.16 08: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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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이마트가 17일부터 바캉스 기간에 맞춰 초대형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이날부터 23일까지 전점에서 캠핑용 먹거리 및 용품, 물놀이 용품, 바캉스 인기 의류, 여름 가전 등 바캉스 관련 상품 2000여 품목을 엄선해 최대 50%까지 할인한다. 

먼저 캠핑용 먹거리로 구이용을 위한 냉동 LA식 갈비(100g·미국산)과 본갈비살(100g·미국산)을 이마트 포인트카드 결제 시 30% 할인해 각각 2100원, 1960원에 판매하고 흰다리 새우(30미·인도산)는 9000원, 국산 관자살(5미·팩)은 9900원에 내놓는다.

나들이에 필요한 먹거리인 △상추 및 깻잎을 한봉에 각각 990원, 650원 △유명산지 왕수박(10Kg 미만)을 1만4900원 △수입맥주 하이네켄·산토리·벡스·밀러 등의 2500원 균일가 행사도 전개한다.

캠핑 고객들을 위해 빅텐 테이블 세트 및 코베아 오토와이드 빅돔 등을 삼성·하나SK카드로 구매 시 30%할인해주고, 캠핑용품 10만원 이상 구매고객 100가족을 추첨해 2박3일 동안 캠핑장에 보내는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또한 물놀이 용품으로 △INTEX 1인용 보트(1만9800원) △빅텐 아동·성인 스노쿨세트(1만4900원, 2만4900원) △미즈노·스피도 수영복 전품목을 50% 할인가에 내놓는다.

이와 함께 바캉스 의류 및 최신 여름가전 행사도 전개한다. 데이즈 여름 상품 의류 전 품목 2만원 이상 구매 때 30% 에누리, 최신 여름가전 에어컨 및 제습기 등의 6개월 무이자, 최대 30만원 상품권 증정 및 브랜드별 단독 사은품 증정행사도 병행한다.     

이런 가운데 이마트 에브리데이도 22일까지 초복 및 바캉스 먹거리 대전을 연다. 초복을 맞아 △여름철 대표 과일인 수박(9Kg 내외) △삼계탕용 생닭(500g)을 KB국민·시티카드로 결제 시 각각 1만800원, 2980원 △대표적 보양식품인 활전복(大·3미)을 30%할인된 8800원 △탕감용 전복(7미)를 9800원에 선보인다.

아울러 초복인 18일 딱 하루 동안 △국내산 냉장 삼겹살(100g)을 KB국민·시티카드 결제 시 1780원 △델몬트 바나나 2480원 △고당도 수박(8Kg)을 30명 선착순 1인 1통 8900원 등 70여 바캉스 먹거리를 파격가에 가져갈 수 있다.

초복 당일 3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할인권, 5만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할인권을 증정하고, 이마트 포인트로 결제 때 최대 20% 포인트를 돌려주는 이벤트도 있다.

장중호 이마트 마케팅 상무는 "이번 바캉스 시즌은 연중 매출이 높은 성수기이기도 하지만 하반기 소비심리를 회복할 수 있는 중요한 기간"이라며 "이마트에서는 7~8월 성공적인 바캉스 행사를 진행해 9월 추석행사까지 영업이 활성화돼 소비를 진작할 수 있는 대형행사를 계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