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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지역아동센터 지원 '희망나무 프로젝트'

등대지역아동센터 아동 초청 문화 체험 행사 개최

전지현 기자 기자  2014.07.15 17: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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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이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함께하는 '희망나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4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등대지역아동센터 아동 30명을 초청해 호텔 내에서 각종 체험 활동과 바비큐 파티를 펼쳤다. 

이날 호텔을 방문한 아이들은 인솔 교사 및 기아대책, 반얀트리 호텔 임직원과 함께 평소에 접하기 힘든 스틸 드럼(Steel Drum)악기를 이용한 캐리비안 음악 공연 관람 및 악기 체험시간을 보냈다. 각종 레크레이션 게임을 즐긴데 이어 오후에는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으로 옮겨 바비큐 뷔페 파티와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희망나무  프로젝트'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 문화체험이 필요한 취약 계층 가정의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으로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과 함께 진행 중이다. 올 초부터 반얀트리 임직원과 회원들의 참여 속에 지역센터 아동들이 꿈을 발견하고 키울 수 있도록 센터 환경개선프로그램, 문화체험 및 사회성  향상 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
 
안성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총지배인은 "오늘과 같은 행사를 통해 평소 방과 후 교육이나 특별 활동 등의  기회가 적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아동들에게 정서적인 지지를 보내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한편, 반얀트리는 '희망나무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각종 나눔 장터 개최, 초록우산과 함께하는 Water 4 Child, 위시트리  캠페인 등을 통해 회원 및 일반 고객 참여를 이끌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