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콜맨(대표 김영무)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오래되거나 사용하지 않는 텐트를 갖고 오는 모든 고객에게 콜맨의 대표 텐트 제품을 20% 할인하는 '보상 판매' 이벤트를 내달 3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래되고 낡은 텐트로 캠핑을 즐기는 데에 제약이 있는 캠퍼들을 위한 것으로 브랜드와 무관하게 타 브랜드들의 텐트들도 모두 보상 가능하다. 콜맨의 보상판매 대상 제품들은 가장 콜맨 텐트 중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웨더마스터 라인을 포함 총 6개로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도록 준비했다.
이벤트 적용 대상 제품은 △웨더마스터 와이드 2룸 코쿤 14 △웨더마스터 아스테리온 2룸 ∥ △와이드 스크린 2룸 하우스 맥스 △와이스 스크린 2룸 하우스 ∥ △라운드 스크린 2룸 하우스 ∥ △2룸 돔 코티지까지 총 6가지다.
보상판매 이벤트는 콜맨의 공식 취급점(일부 판매점 제외)에서 가능하다. 단 이번 이벤트를 통해 반납하는 텐트는 정상 사용이 가능해야 하고, 1인 3동으로 제한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