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리온(회장 담철곤)이 새로운 공법의 팝핑 스낵 '뉴팝'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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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온 뉴팝. ⓒ 오리온 | ||
또한 파우치(pouch) 모양으로 패키지를 디자인해 손에 들고 다니기 편하고 세워서 보관할 수 있다.
팝핑스낵은 기름에 튀기거나 오븐에 굽지 않아 깔끔하고 바삭한 식감이 일품이다. 쌀을 사용하는 뻥튀기와 달리 옥수수를 주원료로 사용해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잘 살아있다.
제과 선진국인 미국에서는 이미 2000년대 후반부터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스낵 제품군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