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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팝핑스낵 '뉴팝' 출시

열과 압력 이용, 재료 그대로의 맛과 영양 살려

전지현 기자 기자  2014.07.15 16: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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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오리온(회장 담철곤)이 새로운 공법의 팝핑 스낵 '뉴팝'을 출시했다. 

   오리온 뉴팝. ⓒ 오리온  
오리온 뉴팝. ⓒ 오리온
'뉴팝'은 열과 압력만으로 재료를 팽창시키면서 가공은 최소화해 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을 살리는 '팝핑공법'으로 만들었다. 옥수수가 들어 있는 담백한 칩에 달콤하고 짭짤한 맛을 더해 입맛을 당긴다.

또한 파우치(pouch) 모양으로 패키지를 디자인해 손에 들고 다니기 편하고 세워서 보관할 수 있다.

팝핑스낵은 기름에 튀기거나 오븐에 굽지 않아 깔끔하고 바삭한 식감이 일품이다. 쌀을 사용하는 뻥튀기와 달리 옥수수를 주원료로 사용해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잘 살아있다.

제과 선진국인 미국에서는 이미 2000년대 후반부터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스낵 제품군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