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쌍용자동차는 창립 60년을 맞아 파리모터쇼 관람 기회 등 푸짐한 혜택을 담은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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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차는 창립 60년을 맞아 파리모터쇼 관람 기회 등 네 가지의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쌍용 포 유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 쌍용자동차 | ||
지난 1898년 세계 최초 모터쇼로 시작돼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파리모터쇼는 짝수 해에 격년 개최되며, 올해는 파리 베르사유 전시장(Paris expo Porte de Versailles)에서 10월4일 개막할 예정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쌍용차와 파리모터쇼는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졌다는 특징을 공유하고 있다"며 "향후 유럽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어 이번 페스티벌 경품으로 유럽 시장의 핵심 이벤트인 파리모터쇼 관람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추첨 결과는 오는 9월3일 발표되며 △1등 파리모터쇼 관람 여행권(3명, 600만원 상당) △2등 유럽여행권(15명, 300만원 상당) △3등 영화관람권(600명) 등 상품을 제공한다. 모든 방문 고객(소진 시까지)에게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로마 캔들을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함께 진행되는 '코란도 CF 보고 경품 받고!' 이벤트는 8월18일까지 전시장에서 행운권을 수령하여 응모할 수 있다. '아이 러브(LUV) 코란도' 광고 감상 후 캡쳐 이미지를 순서에 맞게 배열하면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1등 UHD TV(1명) △2등 진에어(Jin Air) 제주 왕복항공권(5명, 각 2매) 등 푸짐한 경품을 선물한다.
한편, 17일 마감되는 '러브 서머(LUV Summer) 바캉스 시승단' 추첨 결과는 오는 23일 발표되며 25~29일과 1~5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시승이 진행된다. '코란도 투리스모'와 '코란도 C' AWD 어드벤처 에디션 각각 20대와 10대를 총 60가족에게 주유권과 함께 전달하고 응모고객 중 추첨을 통해 커피교환권(100명)도 선사한다.
이와 함께 7월 한 달 동안 출고 고객들을 대상으로도 푸짐한 혜택이 이어진다. 뉴 코란도 C 구매 고객에게 내비게이션(36개월 이상 장기저리할부 이용 시)을, 렉스턴 W 및 코란도 스포츠 구매 고객의 경우 고급 그늘막 텐트를 사은품으로 준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70만원 상당의 레저용 루프박스 패키지를 고객사은품으로 지급하며 일시불 및 정상할부 구매 시 여름 휴가비 20만원을, '2014 세이프티(Safety) 저리할부를 선택하는 고객에게는 2채널 블랙박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