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교보증권(대표 김해준)은 시카고상업거래소그룹(Chicago Mercantile Exchange Group)과 함께 '해외선물 SUMMER 이벤트'를 오는 9월19일까지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해외선물 SUMMER 이벤트는 해외선물 1계약 이상 첫 거래한 신규고객에게(선착순 300명) 모바일 주유권(1만원)을 제공하며 구간별 계약을 구분해 200~1000계약 거래할 경우 거래지원금 최대 100만원을 지급한다.
이진행 교보증권 국제선물1팀장은 "투자자들의 관심에 부응하고자 신규고객 및 신규 대량 매매 고객에게 지원금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글로벌 투자에 나서는 투자자들을 위해 無 환전수수료, 원화대용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수익률 제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외선물 계좌가 없는 고객은 가까운 교보증권 지점 및 은행(우리·국민)을 방문해 전용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