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홈쇼핑(대표 강현구)이 지난 14일 초복을 앞두고 427개 협력사에 수박을 전달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초복맞이 협력사 수박 전달 행사'는 그동안 롯데홈쇼핑과 함께해온 협력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동반자로서 상생하자는 의미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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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준 롯데홈쇼핑 영업본부장(가운데 오른쪽)이 초복을 맞아 협력사 이영호 ㈜이앤비 대표에게 수박과 맥주를 전달하고 있다. ⓒ 롯데홈쇼핑 | ||
강현구 대표는 "이번 사태를 거울 삼아 과거의 잘못된 거래 관행이나 윤리의식 결여로 인한 비리에서 벗어나 상생에 앞장서는 윤리적인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한다"며 "당사와의 거래에서 협력사분이 가슴앓이를 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상호 신뢰를 쌓아 함께 발전하는 관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