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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트레이드증권 업계최초 파생상품 전용 OST '주목'

'선물옵션 처음' 빠른 체감속도, 최저 수수료 장점

이수영 기자 기자  2014.07.14 10: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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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이트레이드증권이 업계 최초 파생상품 전용 주문거래시스템(OTS·Order Trading System)인 '선물옵션 처음'을 14일 출시했다.

'선물옵션 처음'은 업계 최초로 선물옵션 주문거래에 최적화된 시스템이며 시세정보가 고객에게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0.01초에 불과할 정도다. 또한 업계 최저 수준의 수수료 역시 강점으로 꼽힌다.

이트레이드증권 관계자는 "업계 최초, 최고, 최저라는 3박자를 모두 갖춘 '선물옵션 처음'은 개인 파생거래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특히 속도가 생명인 선물옵션 거래에서 최강자가 될 것을 자신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전 테스트에 참가한 투자자들이 빠른 체감속도에 놀라워했다"며 "8개월에 걸쳐 국내 파생상품 전문가와 현직 트레이더들이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시스템인 만큼 업계에 상당한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자신했다.

'선물옵션 처음' OTS는 이트레이드증권 고객이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고객만족센터를 이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