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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무배당 더블업 100세 헬스케어 플랜' 출시

비갱신형 상품으로 질병 포함 진단·입원·수술 모두 100세까지 보장

정수지 기자 기자  2014.07.14 10: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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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르덴셜생명  
ⓒ 푸르덴셜생명

[프라임경제] 푸르덴셜생명은 '무배당 더블업 100세 헬스케어 플랜'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더블업 100세 헬스케어 플랜'은 기존 '더블업 헬스케어 보장보험' 주계약에 '더블업 100세 헬스케어' 특약을 고정 부가하는 형태로 질병 보장을 100세까지 강화한 상품이다. 또한 이 상품은 비갱신형이며 진단, 입원, 수술 모두 100세까지 보장한다.
 
더불어 최초 가입 때 전환나이를 설정해 선택한 전환 나이가 지난 시점부터는 질병에 대한 보장금액을 2배로 지급한다. 경제적 활동기에는 사망보장을, 의료비 부담이 높아지는 은퇴 이후에는 사망보장은 절반으로 줄이는 대신 건강보장을 강화해주는 것이다.
 
또 수술과 입원에 더 높은 보장을 요구하는 고객들이 많아짐에 따라 진단, 수술, 입원 보장의 비율을 1:1:2 또는 0.5:1:2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주계약인 더블업 헬스케어 보장보험의 최저가입금액은 1000만원 이상이며, 더블업 100세 헬스케어 특약의 최저 가입금액은 최저 500만원에서 최대 3000만원이다. 질병 보장이 두 배로 강화되는 전환나이는 55세·60세·65세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신우철 푸르덴셜생명 상품개발담당 전무는 "길어진 노후로 인해 은퇴 이후 질병 보장에 대한 부담이 늘어남에 따라 고객들이 100세까지 건강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이 상품을 내놓게 됐다"며 "은퇴 준비, 노후 보장에 대한 고객 니즈를 지속 반영해 고객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