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주진형)이 지역주민과 친환경 에코백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한화투자증권 임직원은 11일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에 위치한 선유지역아동센터 청소년과 함께 '한화예술더하기' 7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한화예술더하기'는 2009년부터 한화그룹과 한국메세나협회가 공동 운영한 저소득층 아동 문화예술교육사업이다. 한화그룹의 기업 이념인 '함께 멀리'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것이 목적으로 한화투자증권은 선유지역아동센터와 2012년부터 매달 다양한 예술 활동을 주제로 사회공헌을 진행해왔다.
이번에는 지난달 '친환경 나눔 캠페인'의 연속으로 선유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직접 만든 친환경 에코백을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양남공원에서 지역주민에게 전달했다.
한화투자증권 관계자는 "아이들이 직접 만든 에코백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며 재활용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이웃들과 화합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봉사자들의 일방적인 기부활동이 아닌 함께하는 사회공헌이라는 점에서 감회가 남다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