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K건설이 '친환경 나눔' 가족봉사활동을 개최했다.
SK건설은 지난 12일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서울 강남구직업재활센터서 태양광랜턴·천연비누·바스솔트 등을 만들어 기증하는 '친환경 나눔' 가족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SK건설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은 햇빛으로 충전되는 태양광랜턴 80개와 천연비누 200개를 만들어 밀알복지재단에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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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SK건설 임직원 가족이 봉사활동을 마친 뒤 직접 만든 태양광랜턴과 천연비누·바스솔트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SK건설 | ||
이광석 SK건설 사회공헌사무국장은 "이번 가족봉사활동으로 환경보호와 이웃사랑을 동시에 실천한 것 같아 기쁘다"면서 "더 알차고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계속해 만들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29번째인 이날 봉사활동으로 SK건설 봉사참여 누적인원은 총 3600명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