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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G손해보험 |
[프라임경제] LIG손해보험은 제4기 'LIG희망서포터즈' 발대식을 진행, 3개월간의 정규 활동에 돌입한다고 14일 밝혔다.
모두 9명으로 구성된 이번 'LIG희망서포터즈'의 활동은 차별화된 신상품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 수렴이다. 이를 통해 경쟁 상품 간 비교와 연령대별 선호도 분석 등으로 고객 관점의 신상품 콘셉트를 만들 계획이다.
권중원 LIG손해보험 고객상품총괄 전무는 "국내 장기보험 시장이 포화국면에 접어들어 차별화된 상품개발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도출된 콘셉트가 충분한 시장성을 가졌다고 판단될 경우 실제 판매용 상품으로도 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