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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카드 |
[프라임경제] KB국민카드가 교육 특화 혜택을 제공하는 훈민정음 체크카드 시리즈 신상품 'KB국민 훈 체크카드'를 14일 출시했다.
이 카드는 라이프스타일별 세분화 카드인 'KB국민 훈·민·정·음 카드' 중 '훈 카드'가 제공하는 학원 및 약국 할인에 서점·동물병원·대중교통 관련 특화 혜택을 추가했다.
이 카드로 건당 3만원 이상 이용할 경우 △학원(문리계·외국어) 7% △서점 5% △약국 및 동물병원 5% △대중교통(버스·지하철) 5% 할인이 제공된다.
할인은 이용금액 기준 건당 10만원이며 각 업종별 월 최대 할인금액은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다만 전월 이용실적 산정 때 대중교통 이용금액, 해외이용금액 등은 제외한다.
학원·서점·동물병원은 전월 30만원 이상 이용할 경우 각 업종별로 월 최대 5000원, 전월 50만원 이상 이용 때 각 업종별로 월 최대 1만원, 약국은 전월 50만원 이상 이용하면 월 최대 5000원, 대중교통은 전월 30만원 이상 이용 때 월 최대 1500원까지 할인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달 중 음식 업종 특화 상품 'KB국민 음 체크카드'를 출시해 훈민정음 체크카드 시리즈를 완성할 것"이라며 "통합형 체크카드 KB국민 가온·누리 체크카드도 조만간 선보여 한글 브랜드 상품 체계 중 체크카드 등급의 상품 라인업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