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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교상사 '브리지스톤골프 이벤트' 연장, 뜨거운 관심

이벤트 종료에 골퍼 문의 쇄도…동호회 활동 활발해지는 계기 마련

김경태 기자 기자  2014.07.11 15: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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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일본 브리지스톤 골프 용품을 국내에 수입·공급하고 있는 석교상사(대표 이민기)가 전국 골프 동호회의 활성화를 위해 진행했던 '골프동호회, 브리지스톤골프가 쏜다'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브리지스톤 골프의 B330 시리즈(B330, B330-S, B330-RX) 또는 파이즈 볼을 10더즌 이상 구입하면 골프 동호회의 이름을 새긴 브리지스톤 골프 모자를 구입한 볼 수량만큼 증정하는 이벤트로, 이벤트 종료를 아쉬워하는 골퍼들의 문의가 쇄도해 연장한 것이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동호회 모자를 수령한 한 골퍼는 "요즘 소홀하게 됐던 동호회 활동이 다시 활기를 띄게 됐다"며 "같은 동호회 이름이 새겨진 모자를 함께 쓰고 라운딩을 나가니 친목뿐만 아니라 관계가 더 끈끈해졌다"고 말했다. 
 
한편, '골프동호회, 브리지스톤골프가 쏜다' 이벤트는 지난 6월 한달 동안 동호회 활동이 활발한 골퍼는 물론, 이번 이벤트로 인해 시들했던 단체에서는 활동이 다시 활발해지는 계기가 되는 등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