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숙 기자 기자 2014.07.11 10:51:05
[프라임경제] 신한카드는 휴가 준비단계부터 국내외 휴가지 이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혜택을 총망라한 여름 이벤트 'BIG Summer GREAT Vacation Festival(이하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BIG Summer'는 휴가 및 여름 준비를 위한 이벤트다. 내달 31일까지 백화점·할인점, 홈쇼핑·전자상거래 업종에서 휴가 준비를 위해 각각 30만원 이상 이용하고 응모한 개인회원을 대상으로 업종별 1000명씩, 총 2000명에게 추첨을 통해 1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또한 오는 14일부터 8월14일까지 해외직구 이용고객 대상 이벤트도 전개된다. 행사기간 중 응모 개인회원을 대상으로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해외직구 배송대행 업체인 몰테일의 배송비를 20달러까지 할인해주고, 총 1만명에게 해외직구 상품 고장수리보험을 무료 가입해준다. 단, 몰테일 배송비 할인 이벤트의 응모 가능 회원은 7월1일부터 응모일까지 해외이용금액이 100달러 이상인 고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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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카드는 휴가 준비단계부터 휴가 이후 마무리까지 빠짐없이 혜택을 제공하는 'BIG Summer GREAT Vacation Festival'을 진행하고 있다. ⓒ 신한카드 | ||
또 신한카드의 생활서비스 사이트인 '올댓서비스'에서 진행하는 '올댓과 썸!타는 Summer Festival'도 8월31일까지 이어진다. 올댓 쇼핑·여행·레저 이용 때 20만원 주유권(10명), 여름 쇼핑기획전 상품 구매 때 올댓 기프트카드 등 사은품(65명)을 각각 경품으로 증정하고 해외항공권 최대 7% 할인, 여름 땡처리 여행상품 특가전 등 실속 있는 혜택을 준다.
해외여행을 계획한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8월31일까지 5만원 이상 해외거래건에 대해 2~3개월 무이자할부로 전환할 수 있다. 출국 이전에 사전 할부전환 예약도 가능하고 귀국 이후 사후 전환 신청도 가능하다.
국내여행을 하는 고객에게 교통비를 지원하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이달 14일부터 8월31일까지 항공·KTX·고속버스 업종에서 2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중 1000명에게 1만원, 택시·지하철·시내버스 업종에서 10회 이상 이용한 1000명에게 5000원 등 추첨을 통해 총 2000명에게 교통비를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이와 함께 같은 기간 주유소에서 30만원 이상 결제하고 후불 하이패스로 통행요금을 결제하면 후불 하이패스 이용금액의 50%(최대 1만원)를 캐시백해준다.
워터파크를 제외한 모든 이벤트는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사후 응모가 필수며 개인회원에 BC, 선불, 기프트카드는 제외된다.
이외에도 7월11일부터 8월24일까지 강릉 경포대 해수욕장에서는 주변 270여개 행사 가맹점에서 5만원 이상 이용한 전표만 제시하면 △파라솔 △튜브 △비치의자 △구명조끼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Code 9 Zone'도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