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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삼성 모바일 체험 매장 'S.Zone' 전국 확대

매장 방문·단말 구매 고객 대상 다양한 경품 제공

최민지 기자 기자  2014.07.11 09: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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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KT(030200·회장 황창규)는 삼성전자(005930)와의 협력을 통해 운영 중인 삼성모바일 전문 체험형 매장 'SIS(Shop In Shop)' 명칭을 'S.Zone(Samsung Zone)'으로 변경, 전국 23개 주요 상권으로 확대 개소한다고 11일 밝혔다.

   S.Zone 매장은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뿐 아니라 웨어러블 기기 '삼성 기어2' '삼성 기어핏'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 KT  
S.Zone 매장은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뿐 아니라 웨어러블 기기 '삼성 기어2' '삼성 기어핏'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 KT
'S.Zone'은 지난 3월 첫 선을 보인 '올레애비뉴 강남점' 'M&S 홍대역직영점'을 시작으로 23개 지역까지 확장했다. 매장에서는 삼성의 최신 모바일 기기들과 액세서리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구매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과 전문상담까지 가능하다.
 
KT는 이번 S.Zone 매장 확대 오픈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전국 23개 S.Zone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휴대용 스마트폰 거치대를 제공한다.

또 매장에서 삼성전자 단말을 구매하는 선착순 3700명 고객에게는 요금 상품권·방수팩·차량용 충전기 등 10만원 상당의 액세서리로 구성된 'Wow-Pack'과 삼성 정품 S-View 커버·말리 이어폰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아울러 S.Zone 매장에서 '갤럭시S5 광대역 LTE-A' '갤럭시S5'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Wow-Pack'과 '갤럭시11 후면커버'를 선착순 선물한다. '갤럭시노트3' 구매 고객은 정품 'S-뷰커버'를, '갤럭시S4 LTE-A 16GB' 구매 고객은 '하우스 오브 말리 이어폰'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김형욱 KT 마케팅부문 디바이스본부장은 "삼성전자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구축된 S.Zone 매장의 확대를 통해 고객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더욱 다양한 혜택들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