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030200·회장 황창규)는 삼성전자(005930)와의 협력을 통해 운영 중인 삼성모바일 전문 체험형 매장 'SIS(Shop In Shop)' 명칭을 'S.Zone(Samsung Zone)'으로 변경, 전국 23개 주요 상권으로 확대 개소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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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Zone 매장은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뿐 아니라 웨어러블 기기 '삼성 기어2' '삼성 기어핏'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 KT | ||
또 매장에서 삼성전자 단말을 구매하는 선착순 3700명 고객에게는 요금 상품권·방수팩·차량용 충전기 등 10만원 상당의 액세서리로 구성된 'Wow-Pack'과 삼성 정품 S-View 커버·말리 이어폰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아울러 S.Zone 매장에서 '갤럭시S5 광대역 LTE-A' '갤럭시S5'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Wow-Pack'과 '갤럭시11 후면커버'를 선착순 선물한다. '갤럭시노트3' 구매 고객은 정품 'S-뷰커버'를, '갤럭시S4 LTE-A 16GB' 구매 고객은 '하우스 오브 말리 이어폰'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김형욱 KT 마케팅부문 디바이스본부장은 "삼성전자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구축된 S.Zone 매장의 확대를 통해 고객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더욱 다양한 혜택들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