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기자 기자 2014.07.11 09:32:36
[프라임경제]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는 과즙이 들어있는 펜슬 형태의 빙과 아차차를 출시했다.
아차차는 지름이 약 4cm 크기의 길쭉한 튜브 용기를 사용한 펜슬 제품으로 손으로 잡기 좋다.
롯데제과는 아차차를 출시함으로써 설레임과 주물러 등 기존 인기제품과 더불어 펜슬 제품 라인업을 구축, 다양성을 앞세워 성수기 빙과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