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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제테크 강사 권영찬 '매직캔' 홍보 모델 발탁

김흥세 인턴기자 기자  2014.07.10 19: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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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최근 행복재테크 강사로 변신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개그맨 권영찬이 기능성 쓰레기통으로 유명한 매직캔(대표 장광옥)의 모델로 발탁됐다.

아이디어 제품인 매직캔은 외부 덮개와 속 뚜껑을 실리콘압축패킹으로 처리해 냄새와 세균을 잡아주는 쓰레기통이다. 특히 요즘과 같이 더운 여름에 쓰레기 냄새로 인한 불쾌함을 덜어주는 기능을 한다. 또한 본체 안에 리필봉투가 장착돼 있어 봉투를 교체할 필요 없이 3개월 이상 연속 사용가능한 제품이다.

현재 권영찬은 모델 발탁 후 홈쇼핑의 매직캔 판매방송에 함께 참여하고 있다. 홈쇼핑채널인 '홈앤쇼핑'의 생방송에서 권영찬은 두 아이의 아빠로서 매직캔을 가정에서 직접 사용해본 경험과 느낌을 설명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제품을 알렸고 그 결과 당시 방송에서 준비한 5000개의 물량이 한 번에 매진되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사실 권영찬은 2000년 초반 이미 마케팅의 달인으로 활약했었다. 녹즙기·요구르트 제조기·한경희 스팀청소기 등의 판매방송에 참여해 연일 매진을 기록하며 당시 '미다스의 손'이란 소릴 들을 정도였다.

그 이후 부침을 겪었지만 재기해 여러 활동을 펼치고 있는 권영찬은 이번 매직캔 모델 활동으로 과거 마케팅의 달인의 모습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다.

권영찬이 참여하는 매직캔 방송은 현재 다양한 홈쇼핑방송에서 생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매직캔은 현재 전 세계 22개국으로 수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