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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충청지역 7개 사업장 현충원 1사1묘역 체결

서울현충원 이어 대전현충원과도 자매결연 협약

이보배 기자 기자  2014.07.10 15: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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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효성이 국립서울현충원 1사1묘역 자매결연에 이어 국립대전현충원과도 1사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효성은 △전력PU 세종공장 △패키징PU 대전공장·진천공장·광혜원공장 △필름PU 대전공장 △인테리어PU 대전공장 △옵티컬필름PU 옥산공장까지 충청지역 5개 PU 7개 사업장 대표가 10일 국립대전현충원에 모여 1사1묘역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희수 세종공장장(왼쪽)을 비롯한 충청지역의 효성 7개사업장 대표와 황원채 국립대전현충원장이 국립대전현충원에서 1사1묘역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 효성  
김희수 세종공장장(왼쪽)을 비롯한 충청지역의 효성 7개사업장 대표와 황원채 국립대전현충원장이 국립대전현충원에서 1사1묘역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 효성
이번에 1사1묘역을 맺은 곳은 장사병이 안장된 403묘역으로 연 2회 이상 충청지역의 효성나눔봉사단 임직원들이 헌화 및 묘역정화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효성은 임직원들이 결연을 맺은 묘역을 정화하는 활동을 통해 순국선열들의 값진 희생을 되새기고 호국보훈의 의미를 깨닫게 하기 위해 1사1묘역 가꾸기를 진행 중이다.

앞서 지난 6월에는 국립서울현충원의 제9묘역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효성나눔봉사단 및 주요 경영진이 방문해 묘역 정화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