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효성이 국립서울현충원 1사1묘역 자매결연에 이어 국립대전현충원과도 1사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효성은 △전력PU 세종공장 △패키징PU 대전공장·진천공장·광혜원공장 △필름PU 대전공장 △인테리어PU 대전공장 △옵티컬필름PU 옥산공장까지 충청지역 5개 PU 7개 사업장 대표가 10일 국립대전현충원에 모여 1사1묘역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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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수 세종공장장(왼쪽)을 비롯한 충청지역의 효성 7개사업장 대표와 황원채 국립대전현충원장이 국립대전현충원에서 1사1묘역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 효성 | ||
한편, 효성은 임직원들이 결연을 맺은 묘역을 정화하는 활동을 통해 순국선열들의 값진 희생을 되새기고 호국보훈의 의미를 깨닫게 하기 위해 1사1묘역 가꾸기를 진행 중이다.
앞서 지난 6월에는 국립서울현충원의 제9묘역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효성나눔봉사단 및 주요 경영진이 방문해 묘역 정화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