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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2014 한국서비스 종합대상' 수상

전지현 기자 기자  2014.07.10 13: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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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롯데호텔 (대표이사 송용덕)이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앙일보사, 한국서비스포럼, 한국서비스경영학회가 후원하는 '2014 한국서비스대상'에서 종합대상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10일 롯데호텔서울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2014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종합대상에 오른 송용덕 롯데호텔 대표이사(왼쪽)가 수상 후 한국표준협회 오재원 전무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롯데호텔  
10일 롯데호텔서울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2014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 중 종합대상에 오른 송용덕 롯데호텔 대표이사(왼쪽)가 수상 후 오재원 한국표준협회 전무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롯데호텔
이번 시상식은 고객중심 서비스 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경영 전반에 서비스 품질 혁신 활동을 전개해 그 성과와 수준이 탁월한 기업을 심사하는 행사다. 롯데호텔은 지난해 고객만족부문 대상에 이어 종합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국가대표 호텔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국내 5개 특급호텔과 4개의 시티호텔을 운영 중인 롯데호텔은 지난달 30일 미국령 괌에 호텔을 개관했다. 외국에 로열티를 지불하지 않는 토종 브랜드 호텔이자 가장 많은 해외 체인호텔을 보유한 롯데호텔은 최고 '서비스'를 위한 노력을 바탕 삼아 글로벌 리딩 호텔로 거듭나고 있다.

2014 한국서비스 대상 심사에서도 '롯데호텔은 서비스'라는 미션 아래 서비스 마인드와 서비스 기술 향상에 초점을 맞춘 내부시스템을 개발하고 직원 교육을 강화했다. 고객접점 직원의 고객감동서비스와 프로정신을 강조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송용덕 대표는 "한국서비스대상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얻게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지난 40년간 축적된 특급호텔 운영경험과 서비스 노하우를 집약시켜 고객에게 사랑과 수준 높은 서비스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롯데호텔만의 서비스로 대한민국 관광의 저력과 위상,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선도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