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GS25, 간편한 1인 전용반찬 4종 출시

중소기업과 손잡고 출시, 27일까지 백미밥 1개 증정행사 진행

전지현 기자 기자  2014.07.10 10:57:22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11일 4가지 반찬으로 구성된 4종 반찬을 출시한다.

   GS25가 1~2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4가지 반찬으로 구성된 4종반찬을 선보인다. ⓒ GS25  
GS25가 1~2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4가지 반찬으로 구성된 4종반찬을 선보인다. ⓒ GS25
이번에 출시하는 4종 반찬은 중소기업과 손잡고 만든 1인 전용반찬 상품이다. 우엉견과, 무말랭이, 콩조림, 낙지젓갈로 구성된 상품과 연근호두, 볶음김치, 마늘대조림, 오징어양념 등 2가지로 구성됐다.

이번에 GS25는 반찬 전문 중소기업 (주)디미방과 손잡고 냉장상태에서 바로 먹어도 쫀득한 식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반찬을 개발했다.

GS25는 단일상품으로 구성됐던 기존의 반찬상품과는 다르게 4가지 반찬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함으로써 집에서 간단히 한 끼를 해결하려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GS25는 반찬과 함께 렌지업만으로 갓 지은 밥맛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백미밥도 판매한다. GS25는 이번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오는 24일까지 4종반찬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백미밥(210G) 1개를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