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식자재유통 전문기업 대상베스트코(대표 이원석)가 10일 농협중앙회와 손잡고 우리쌀 '신동진'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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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베스트코 우리쌀 '신동진'. ⓒ 대상베스트코 | ||
김순겸 대상베스트코 사업본부장은 "신동진은 타제품보다 쌀알이 커서 다른 품종과 혼합할 수 없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다"며 "수입쌀보다 맛이 좋아 대상베스트코의 주요고객인 외식업경영주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상베스트코는 현재 충남도 광역브랜드 쌀 '청풍명월'을 비롯해 20여 국산 쌀 브랜드를 취급하고 있다. 대상베스트코는 농협중앙회, 대한양곡유통협회 등 생산자단체와 협력을 확대하며 국산 쌀 판매를 늘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