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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온누리 TVC 스크린샷. ⓒ KB국민카드 |
[프라임경제] KB국민카드가 신상품 KB국민 가온·누리카드 신규광고를 12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KB국민 가온·누리카드는 KB국민카드가 2013년 12월 출시한 KB국민 훈·민·정·음 카드에 이은 한글 시리즈 카드로 적립 특화 가온카드와 할인 특화 누리카드 2종으로 구성됐다. 이 카드는 언제 어디서나 업종 구분 없이 모든 가맹점에서 적립·할인이 되는 통합형 카드다.
이번 광고는 가온·누리카드의 이러한 특장점을 설명한 '뭘 해도 된다!'라는 메인카피를 중심으로 언제 어디서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보여준다. 메시지는 △레스토랑 △카페 △워터파크 △영화관 등에서 '뭘 해도 적립·할인이 된다'를 전달한다.
더불어 배우 하정우를 모델로 선정해 상품 특장점 전달 효과를 극대화했다. 하정우는 특유의 감칠맛 나는 연기로 카드생활의 리얼리티를 잘 살려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임을 실감케 했다는 후문이다. 광고는 8월 말까지 공중파 및 케이블 TV 등을 통해 전달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모든 가맹점에서 적립과 할인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가온·누리 카드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자 했다"며 "많은 국민들과 공감할 수 있는 광고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