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성산업에서 운영하는 디큐브백화점(대표 김경원)이 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느낌의 트릭아트를 설치했다.
'트릭아트(Trick Art)'는 원근법과 음영법을 이용해 착시현상을 일으켜 평면 그림이 입체적으로 보이도록 표현한 예술이다. 디큐브백화점은 자칫 심심할 수 있는 공간을 활용해 이색적인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2층 별관매장 통로 바닥에 총 3점의 트릭아트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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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오전 신도림 디큐브백화점 직원들이 2층 별관매장 통로 바닥에 설치된 트릭아트에서 실감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디큐브백화점은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자 최근 2층 별관매장 통로 바닥에 돌고래, 연못, 하늘 등 더위를 날려주는 시원한 느낌의 트릭아트 3점을 설치했다. ⓒ 디큐브백화점 | ||
트릭아트 존에서는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가족사진 콘테스트'도 진행한다. 디큐브 멤버십카드를 소지한 2인 이상의 가족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즉석에서 무료 사진 인화 서비스를 제공하며 해당 사진으로 콘테스트에 참가하면 된다.
행사 기간 스티커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얻은 10팀을 선발, 한 가족 당 영화예매권 4매를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