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소셜커머스 쿠팡(대표 김범석)은 삼계탕·전복·장어 등 여름 대표 보양 식품과 전국 보양식 맛집들을 선보이는 '여름 보양식 기획전'을 오는 20일까지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 |
||
| 쿠팡은 오는 18일 초복을 앞두고 '여름 보양식 기획전'을 2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 쿠팡 | ||
또한, 무항생제 사료와 홍삼박을 먹여 면역력을 높인 꼬끼촌의 '한협3호 토종닭(1.5kg)'을 2만1000원에, 민들래의 '백숙용 닭(2.4kg)' 을 1만3000원에 제공한다. 끓이거나 전자레인지에 데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즉석 삼계탕의 경우, 1팩 기준 3900~7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쿠팡은 전복 특산지로 유명한 완도의 활전복을 4만5000~5만1000원(1kg), 남해 참전복을 2만8000원(500g)에 선보인다. '바다의 웅담'으로 불리는 전복은 지방질이 적고 단백질 함유량과 미네랄이 풍부해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 자두·복숭아·멜론 등 여름 제철 과일은 1만원대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이와 함께 쿠팡은 서울·경기를 비롯한 전국 각지 50여곳의 보양식 맛집들을 알리는 '전국 보양식 맛집 기획전'을 오는 18일까지 진행한다.
쿠팡은 하남 고골계곡 '하비비'의 산닭한방백숙(2kg 내외)은 25% 할인된 4만8500원에 내놓는다. 서울 봉천동 '장어와 달인들'은 50% 할인된 9000원에 장어 한 마리를 제공한다. 대구 대표 먹거리타운인 들안길내에 위치한 '동이옥곰탕'의 국내산 한우 곰탕을 26% 할인된 6700원, 대전 월평동 '어원일식' 물회세트는 50% 내려간 7500원에 맛볼 수 있다.